잠, 식사, 물, 운동, 기분을 버튼으로 가볍게 적어 두세요. 14일이 지나면 내 컨디션과 같이 움직이는 것을 찾아 보여 드립니다. 건강관리는 내 몸을 아는 데서 시작합니다.

잠을 더 자야지, 커피를 줄여야지 — 다짐은 많은데 무엇이 내 컨디션을 바꾸는지는 늘 감으로만 압니다.
적을 게 많으면 금방 손을 놓게 됩니다. 그래서 하루몸은 버튼 몇 번으로 끝냅니다.
지난주에 몇 번 있었는지, 커피를 많이 마신 날이었는지 금방 잊힙니다.
인터넷의 건강 정보는 평균의 이야기입니다. 내 몸에 맞는 실마리는 내 기록 안에 있습니다.
기분·컨디션·스트레스를 고르고, 잠·물·식사·운동을 버튼으로 적습니다. 날짜별로 나란히 쌓여 한눈에 보입니다.
잔 시간, 물, 끼니(커피 포함), 운동, 기분·컨디션·스트레스를 버튼으로 고릅니다. 적을 항목은 켜고 끌 수 있습니다.
14일 이상 쌓이면 '잠을 더 잔 날 컨디션이 좋았다'처럼 내 기록 안에서 함께 나타난 것을 보여 드립니다. 이유를 판정하지는 않습니다.
신경 쓰였던 몸 신호와 최근 기록을 한 장으로 모아 줍니다. 진료 날짜를 넣어 두면 전날 저녁에 알려 드리고, 이미지로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.
기분·컨디션·수면이 날짜별로 어떻게 달라졌는지 그래프로 봅니다.



화면의 기록은 설명을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.
설치부터 첫 기록까지 1분이면 됩니다.
Google Play에서 받거나 웹에서 바로 시작합니다. 이메일 하나면 됩니다.
기분·컨디션과 잠·물·식사·운동을 터치 몇 번으로 적습니다.
14일 이상 쌓이면 내 몸 패턴이 보입니다. 병원 갈 땐 한 장으로 정리됩니다.